[주요기사] 한국계 수학자 최초 필즈상 수상 '허준이'

어과수 15호 | 2022년 08월 01일

한국계 수학자인 허준이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가 지난 7월 5일 수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필즈상’을 받았어요. 필즈상은 수학 연구로 뛰어난 업적을 남긴 40세 미만의 수학자에게 국제수학연맹(IMU)이 주는 상으로, 수학계에서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여겨요. 4년마다 열리는 세계수학자대회(ICM)에서 2~4명의 수상자가 발표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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