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흠..우..스운 썰 풀어요..

김아라 기자 3레벨

2020.06.30 14:54

때는 바야흐로 제가 아주 어렸을 때였죠...

 

 

 

 

어떤 이유에선진 모르겠지만 엄마한테 혼나가지고 엉엉 울었어요

근데 아빠가 와가지고 엄마보다 더 혼내시는거에요..!

서러워서 엉엉엉엉(?)울다가 결국

 

 

 

 

 

 

 

 

 

 

 

 

 

 

 

 

 

 

 

 

 

 

엄마한테 "엄마~!!"하면서 달려갔답니다아~(찡긋)

+(엄마한테 혼났으면서 엄마한테 안겨서 엉엉 울었다는 그런 전설이었답니다~)

댓글쓰기
댓글 8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