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취재상

기사 주제를 잘 떠올리는 방법이 있다고?

최동욱 기자 6레벨

2020.06.20 22:35

안녕하세요! 최동욱 기자입니다.

여러분, 혹시 기사 주제 정하기 어려우신가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기사 주제를 잘 떠올리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출처:https://m.jungle.co.kr/magazine/200237로 제가 옆에 그림판 3D로 더 그렸습니다.

 

1.공부하세요.

지금 공부하는 건 재밌는 공부가 아닌 가장 재미없고 싫은 과목을 공부하세요.

부모님이 시키면 훨씬 좋습니다. 그럼 재미없으시죠? 그 때를 노리셔야 합니다.

그 지루할 때는 딴 생각이 나겠죠. 그럼 그때 펀뜩 기사 주제가 떠오를 가능성이 큽니다.

출처: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lovesz&logNo=50193481867

 

또 교장 선생님 훈화 말씀이나 선생님께서 말하시는 수업시간에 기사 주제가 떠오른답니다.

공부할 때 딴 생각나는 것을 역이용하는 것이죠!!

대신 주의사항은, 딴생각도 정신차리면서 하시는 게 좋답니다. 부모님께서 등짝을 쓰다듬으시거나(?) 벌점이 날아올 수 있으니까요.

 

출처:https://theqoo.net/square/388620354

 

2.밤잠, 낮잠 자기 전 딱 5분!!

네. 이건 딱 잠자기 전 침대에 누웠을 때 5분동안 일어나는 일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잠이 올까 말까....올까 말까... 하면서 지루할 때가 있는데요.

그때를 바로 노리셔야 합니다!! 잠자기 바로 전에는 지루하면서 딴생각이 들 때가 많은데요.

 

이 방법은 효과적이지만 쓰기가 어렵기도 합니다.

옆에 뭐 적어놓을게 필요하고 또 생각이 나는 순간 잠이 들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잠자러 들어갈 때 옆에 노트 같은 것이나 녹음기 같은 걸 놓으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주의 사항: 일부러 딴 생각하려고 하면 잠도 안 오고 기사 주제도 떠오르지 않는답니다!

출처:http://www.urbanbrush.net/downloads/%EB%82%99%EC%84%9C%EA%B8%88%EC%A7%80-%ED%91%9C%EC%A7%80%ED%8C%90-%EC%9D%BC%EB%9F%AC%EC%8A%A4%ED%8A%B8-ai-%EB%AC%B4%EB%A3%8C%EB%8B%A4%EC%9A%B4%EB%A1%9C%EB%93%9C/에다가 제가 조금 글자를 넣었습니다.

 

3.낙서하기/퍼즐 풀기

낙서를 하다보면 아무 생각 없이 아무 규칙 없이 연필을 긋게 됩니다.

아무 생각 없이 낙서를 하다보면 머릿속에 뭐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이건 진짜 해봐야 아는 건데요. 피곤할 때 낙서하면 효과는 두 배가 된답니다!!

 

퍼즐도 마찬가지로 하다보면 아무 생각이 없어집니다.

퍼즐을 맞추다 보면 또 생각이 나기도 합니다.

네, 여기서 주의사항은 어려운 퍼즐은 절대 금물! 

어려운 퍼즐이면 그걸 맞추느라 기사 주제를 떠올리기 힘들어진답니다!

 

4. 백색소음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bAyyZeAaii4

이건 제가 링크를 남겨드리겠습니다.

백색소음은 일종의 잡음인데요. 그럼 여러분은 "어? 잡음이라고? 그럼 막 이상한 시끄러운 소리나는거 아냐?"...아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으신데요.

하지만 이건 '백'색소음! 즉, 화이트 노이즈입니다.

 

이 백색소음은 그냥 이어폰을 꽂아놓고 자연스럽게 백색소음을 들으려 하지말고 동화되셔야 합니다.

그러니 집중하지 말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앉아 있으시면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올려드리는 건 빗소리입니다!

(이 백색소음은 공부에도 좋답니다!)

 

이렇게 기사 주제를 잘 떠올리는 방법을 써 보았는데요.

가시기 전에 추천과 댓글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까지 최동욱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쓰기 평가 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0.06.21

동욱 기자는 주로 딴 생각을 할 때 아이디어가 잘 생각이 나나보네요. ^^ 딴 생각이란 게 결국은 우리 몸과... 동욱 기자는 주로 딴 생각을 할 때 아이디어가 잘 생각이 나나보네요. ^^ 딴 생각이란 게 결국은 우리 몸과 생각을 이완한 상태가 아닐까 생각해요. 저는 서점에 가서 여러 종류의 책을 구경하거나, 영화를 보기도 하고, 전시를 보기도 하고 다양한 간접 경험을 할 때 아이디어가 생각나는 경우가 많았어요. 사람마다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은 다양하겠죠? ^^

몇 군데 띄어쓰기 실수한 부분은 수정해서 밑줄로 표시해 두었어요. 확인하길 바랄게요.

[누웠을때] → [누웠을 때], [지루할때가] → [지루할 때가], [들때가] → [들 때가], [피곤할때] → [피곤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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